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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실무노트 (사수가 알려주는 비전공자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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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저 | 밥북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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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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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업무를 맡았는데 혼자서 맨땅에 헤딩해야 한다면?
선배도 팀도 없는 1인 담당자의 언론홍보 A-Z 실무 꿀팁
알려줄 사수(선배)는커녕 팀도 없고, 경험은 전무하며 심지어 전공마저 다른 1인 언론홍보 담당자를 위한 실무 지침서이다. 전직 기자이자 비전공자로 맨땅에 헤딩하듯 혼자서 언론홍보를 담당했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자신이 사수도 없이 언론홍보를 담당했던 당시 막막할 뿐이었다. 저자는 자신의 그 막막함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선배가 없어도, 아무것도 몰라도 이 한 권으로 충분하도록 언론홍보 전반을 빈틈없이 담아냈다. 이를 풍부한 예시와 문답식 정리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익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하도록 하였다.
책은 보도자료 작성부터 인터뷰, 기자간담회, 기획기사의 실무 꿀팁들을 폭넓게 다룬다. 더불어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홍보 전략과 슬로건 설정, 멀티미디어 수립까지 알려줌으로써 언론홍보 A부터 Z까지를 전하고 있다. 여기에 AI를 활용한 기획기사와 홍보아이디어 발굴, 주제별 보도자료 사례 등을 부록에 담아 그만큼 실용성을 키우고 있다.
막막하게 1인 언론홍보를 했던 저자의 아낌없는 실무경험과 노하우
어느 날 회사가 갑작스럽게 다른 업무를 하던 당신을 언론홍보 담당자로 임명하고 당일에 보도자료를 작성해 배포하라고 지시한다. 관련 업무를 인수인계할 전임자도 없고 사수도 없다. 그러면 당신의 머릿속은 막막하고 복잡해질 것이다.
‘바로 기사를 써서 보내야 하나? 어떤 매체에 보내야 하지? 아니, 애초에 보도자료는 어떻게 쓰는 거지? 그냥 비슷한 보도자료 좀 짜깁기해서 쓰면 되나?’
어디서부터 일을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다. 관련 경험이 없고, 언론 쪽에도 아예 줄이 없다. 게다가 같이 고민하고 조언해 줄 사수조차 없다. 그런데도 당신은 회사를 대표해 언론과 마주해야 하는 1인 홍보 담당자다.
저자 역시 비전공자 출신에 전임자나 사수 없이 홀로 홍보 업무를 했다. 그런 경험의 저자는 1인 홍보 담당자가 자신과 같은 막막함과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아냈다.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 곧바로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지침서
언론홍보 담당자의 제일 큰 고민은 보도자료의 기사화다. 보도자료는 기사로 나와야 회사 홍보가 되고 의미가 있지만 기사화는 쉽지만은 않다. 책에는 저자가 기자로 일하던 경험과 홍보 담당자로 익힌 실무 감각을 바탕으로 보도자료의 개념부터 제목 선정, 기사 구성, 기자를 고려한 배포 시간까지 정말로 사수나 돼야 알려주는 꿀팁들로 꽉 차 있다.
또한 홍보 담당자는 보도자료뿐만 아니라 회사와 제품의 이미지를 설계하고 어떤 콘셉트로 홍보할지 홍보 전략 전체를 관리해야 한다. 이에 따르는 것이 인터뷰, 기자간담회, 기획기사 등이다. 언론홍보도 결국은 회사와 회사의 제품을 위해 필요한 일인 만큼 이 모두는 하나로 이어져야 한다.
책은 이 모두를 하나로 꿰어 일관된 흐름을 유지하면서 업무별로 차근차근 그리고 세세하게 전하고 있다. 누구나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 곧바로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지침서로 활용하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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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223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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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배송이 곧 마케팅이다 (배송 속도와 경험이 브랜드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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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저 | 슬로디미디어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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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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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아마존은 왜 물류에 모든 것을 걸었는가?
고객 경험의 80%는 배송에서 결정된다!
이 책은 풀필먼트와 라스트마일 전략까지
이커머스의 마지막 승부가 시작된다!
모든 실무자와 리더에게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인사이트를 제시한 책!
이 책의 첫 질문, ‘왜 마케터가 물류를 알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분명하다. 마케팅이 고객의 마음속에 지도를 그리는 일이라면, 물류는 그 지도 위를 따라 고객의 문 앞에 도달하는 과정이다. 아무리 정교한 전략으로 결제를 이끌어냈더라도, 마지막 전달의 순간이 실망스럽다면 모든 노력은 무너진다. 마케팅의 완성은 결국 고객의 현관문 앞에서 결정된다. 우리는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이 발전한 시대를 살고 있다. 하지만 그 끝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상자를 열었을 때의 정돈된 느낌, 약속된 시간에 도착하는 정확함, 그리고 브랜드의 세심한 배려가 더해질 때 비로소 진심은 전달된다. 물류는 더 이상 비용이 아니라, 브랜드 철학을 고객 경험으로 구현하는 핵심 수단이다. 마케팅과 물류가 연결될 때 기업은 가격이 아닌 ‘경험의 격차’로 경쟁할 수 있다. 이제 현장으로 돌아가는 당신에게 응원을 보낸다. 고객의 집 앞 마지막 1m, 그곳에서 당신의 진심이 완성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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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785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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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브랜드를 위한 풀필먼트 실무 백서 (5개 이커머스 스타트업 물류센터를 ‘셋업’하고 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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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거봉 저 | 마인드빌딩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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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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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물류 10년 경력자가 공개하는 이커머스 물류의 모든 것
‘현장’에서 배우고 ‘경험’으로 완성된 풀필먼트 가이드북
“이커머스 스타트업 물류 담당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이 책은 이커머스 스타트업에서 물류 담당자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를 묻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에게 이커머스 물류는 낯선 개념이었다. 하지만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의 등장과 코로나 시기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물류는 사람들에게 익숙함을 넘어 중요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쿠팡으로 대표되는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물류 서비스 고도화, 속도 전쟁이 시작되면서 물류 서비스의 발전 속도는 더 빨라졌고, 서비스는 세분됐다.
관련 학과를 공부하는 학생도, 현업에서 일하며 이직을 고민하는 물류 담당자도, 자신이 실제로 무슨 일을 하게 될지 궁금해하지만, 회사의 규모와 성장 단계에 따라 물류 업무의 범위와 내용이 크게 달라져 명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에서는 입고, 적치, 출고, 재고관리, 협력사 대응, 인력 운영 등 현장의 거의 모든 일을 물류 담당자가 맡게 되며, 이는 흔히 상상하는 화려한 스타트업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실무 경험과 노하우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기존 물류 이론서는 대기업 중심으로 구성되어 초기 스타트업에는 적용하기 어렵고, 미디어 콘텐츠 역시 실무를 깊이 있게 담아내지 못한다. 기업들은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 문제를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는 조직에 축적되지 못한 채 물류 담당자의 사직과 함께 사라지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이커머스 물류의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이커머스 물류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와 해결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다양한 스타트업 회사에서 물류센터를 직접 구축하고 운영한 실무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조직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상황에 맞는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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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08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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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의 시대 (힙성지를 넘어선 동네, 공장 거리는 어떻게 지금의 성수동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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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저 | 한스미디어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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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0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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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상권이 아니라
저절로 생겨난 동네, 성수동
왜 하필 성수동이었을까?
전 세계의 힙성지로서 스스로의 시대를 연 성수동의 비밀
서울이 변하는 속도는 전 세계 그 어느 도시보다도 빠르다고 하지만, 성동구 성수동만큼 상전벽해의 변화를 겪은 곳도 찾기 힘들 것이다. 불과 한 세대 전만 하더라도 각종 창고와 차고지, 공장 들이 이곳저곳에 옹기종기 들어선 서울의 변두리 동네 중 한 곳이었다. 그랬던 성수동에 이제는 각종 힙한 신생 브랜드부터 1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명품 브랜드까지 자신들의 팝업과 플래그십 스토어를 경쟁적으로 열고 있다. 이 책 『성수동의 시대』의 지은이 조훈희 한양대 겸임교수는 도시브랜딩 연구자이자 부동산 입지 전문가 그리고 성수동에서 나고 자란 성수동 토박이로서 성수동은 언제부터 어떻게, 왜 이렇게 전 세계 힙의 성지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는지, 성수동에 새롭게 유입된 돈은 어떤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 그리고 성수동이 그리는 서울의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포스트 성수동은 어디가 될 수 있을지 다각도에서 밀착 관찰하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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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27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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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랜드 메이킹북 (매일의 일을 만드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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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저 | 위즈덤하우스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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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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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프리워커스》 후속작
문상훈, 박정민, 신우석, 이제훈, 엄정화 등이 큐레이터로 참여한
큐레이션 극장 무비랜드의 잘하는 일을 만들고 지속하는 여정
브랜드 에세이 《프리워커스》를 통해 ‘더 나은 일’을 화두로 일에 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안한 브랜드 ‘모베러웍스’의 넥스트 스텝을 담은 신작 에세이. 브랜드에서 선보이던 메시지의 고갈과 한계를 맞닥뜨린 시점, 팀의 지속을 위해서는 기반이 되어줄 물리적 실체가 필요함을 절감한 모베러웍스는 성수동에 2층짜리 구옥을 매입해 공간을 마련한다. 그리고 브랜드의 존속을 위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켜야 할지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이야기’를 중심으로 공간을 확장시키기로 결심하고 2년여의 시간을 들여 극장을 짓는다.
《무비랜드 메이킹북》은 ‘무비랜드’라는 큐레이션 극장이 지어지기까지, 한 팀이 다 같이 뜻을 모아 맨땅에 헤딩하듯 공간을 설계하고 그곳을 채울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을 담은 분투기이다. 그리고 또한 무비랜드가 개관 후 문상훈, 박정민, 신우석, 이제훈, 매거진 브루터스, 엄정화 등이 큐레이터로 참여하는 감도 높은 극장으로 자리 잡기까지, 잘하는 일을 만들고 지속하기 위해 매일매일 애쓰는 과정을 담은 성장기이기도 하다.
또한 책의 부록으로 무비랜드의 다채로운 상영작 아트워크, 큐레이터 문상훈과 왓챠 팀의 인터뷰 등을 수록하고, 무비랜드의 큐레이터로 참여하기도 한 디자이너 듀오 ‘신신’이 북디자인을 맡아, “사람의 이야기가 쌓인 공간을 만드는 것”이라는 무비랜드의 목표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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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5910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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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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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주석(그로스존) 저 | 유엑스리뷰(UX REVIEW)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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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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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몰 브랜드들,
그들의 브랜딩과 마케팅은 무엇이 다른가!
1,000시간 이상의 브랜드 분석으로 찾아낸
35개 글로벌 스몰 브랜드의 성공 비결!
지금 소비 시장에서는 브랜드의 규모보다 지향점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유명한 브랜드가 아니라, 나와 닮은 생각과 태도를 가진 브랜드를 선택한다. 이런 흐름 속에서 스몰 브랜드는 단순한 대안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는 글로벌 스몰 브랜드 35곳을 분석해, 작은 관심사와 개인적 취향이 어떻게 실제 비즈니스 경쟁력으로 확장되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 기반 브랜딩 분석서다. 성공한 스몰 브랜드가 어떤 계기로 시작됐고, 시장에 어떻게 진입했으며, 어떤 선택을 통해 팬을 만들고 성장했는지를 정리했다.
이 책은 1,000시간 이상을 투자하여 각 분야의 글로벌 스몰 브랜드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리퀴드데스, 후깁스어크랩, 그릴로스 피클처럼 창업자의 개인적 관심사에서 출발해 강한 팬층을 만든 브랜드들을 통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성공 패턴을 도출했다. 여기에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까지 더해져, 독자가 자신의 브랜드 방향을 단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브랜드를 론칭하려는 실무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기획자에게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다. 브랜드 경쟁력이 가격이나 기능이 아니라 취향과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지금,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해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현실적인 실행 전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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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79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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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설계자 (’갖고 싶다’는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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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철 저 | 쌤앤파커스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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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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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10만 독자가 주목한 브랜딩 전략
★★★★★ 국내 대표 하이엔드 전략가의 브랜드북 완결판
★★★★★ 현대자동차·JW메리어트·CJ 협업·자문
왜 필요하지도 않은 그림은 수천만 원에 팔리고, 왜 비싼 제품에 더 눈이 갈까?
명품 가방을 산 사람은 가죽 품질과 내구성, 리세일 가치를 이유로 든다. 하지만 그것은 선택 이후의 해석에 가깝다. 마음은 이미 먼저 움직였고, 사람은 그 선택을 나중에 논리로 설명한다. 《감정 설계자》는 바로 그 마음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책이다. 눈길을 붙잡는 브랜드, 오래 기억되는 경험, 기꺼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게 만드는 욕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 책은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성공 사례와 최신 인지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사람의 선택을 움직이는 감정의 메커니즘을 추적한다. 이 책은 선택받는 브랜드의 비밀을 여섯 단계 감정 설계 프레임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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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5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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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3km 동네 광고 (초보 사장 혼자서도 월매출 판을 뒤집는 인스타 당근 광고 실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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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노벰버(윤민옥) 저 | 아이허브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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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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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사장 혼자서 월매출 판 뒤지는 인스타ㆍ당근 광고 실전서
“온라인 광고… 꼭 해야 하나요?”
아마 많은 동네 사장님들이 같은 고민을 해보셨을 겁니다.
인스타그램 광고는 어려워 보이고, 당근 광고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광고대행사에 맡기자니 비용도 부담스럽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이런 걸 할 수 있을까?”라는 막막함이 먼저 찾아옵니다.
《그래서 3km 동네 광고》는 바로 그런 광고 초보 사장님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거창한 마케팅 이론이나 어려운 용어보다, 지금 당장 동네 장사에 필요한 현실적인 광고 방법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수년간 학원, 필라테스, 미용실, 공방 등 다양한 소상공인들과 현장에서 함께하며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좋은 가게인데도 손님이 없는 곳들은 대부분 온라인 상에서 “안 보이는 가게”였다는 것입니다. 요즘 고객은 기다리다가 우연히 찾아오지 않습니다. 집과 직장 근처, 생활 반경 안에서 자주 보이는 곳에 관심을 갖고, 익숙해진 곳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그 찾는 과정을 온라인에서 진행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고객의 ‘3km’를 이야기합니다.
내 가게 주변 3km 안의 고객들에게 어떻게 온라인상에서 먼저 눈에 띄고, 어떻게 반복적으로 보이고, 어떻게 문의로 연결되는지를 아주 쉽게 설명합니다. 하루 5천 원 정도의 작은 광고비로 시작하는 방법부터, 인스타그램 광고와 당근 광고를 활용해 동네 고객을 모으는 흐름까지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담아냈습니다.
특히 광고를 처음 해보는 사장님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전 팁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광고 전문가가 되기 위한 책이 아니라, 동네 장사에 꼭 필요한 광고 감각을 익히기 위한 책에 가깝습니다.
이제는 기다리는 장사보다, 먼저 발견되는 장사가 살아남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3km 동네 광고》는 광고가 두려운 사장님들에게 말합니다.
“완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작게라도, 먼저 고객의 3km 안에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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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829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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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해 온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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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우 저 | 리브레토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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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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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창업자가 말하는 브랜드 경영 이야기
브랜딩 서가를 채운 책들은 대체로 애플과 파타고니아, 블루보틀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막상 작은 브랜드를 운영해 본 사람은 현실은 그보다 한참 초라하다는 것을 안다. 광고비는 부족하고, 모방 브랜드는 매주 새로 등장하며, 구성원마다 '우리 브랜드는 이런 거지'라고 떠올리는 그림이 제각각이다.
《생활공작소입니다》는 그 간격에서 출발한 책이다.
저자의 시작은 거창하지 않았다. 34세, 외국계 회사 팀장. 어느 날 회의실에 앉아 문득 떠오른 질문은 흔한 불안이었다. "마흔이 넘어서도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할까." 그는 연봉과 직급을 낮춰 국내 유통 회사에 합류해 영업·마케팅·MD를 두루 익히던 차에 생활공작소를 공동 창업했다. 첫 제품은 제습제 한 품목이었다. 혁신적이어서가 아니라 "놓치면 사업이 끝난다"는 절박함 위에 선택한 생존 카테고리였다. 그 한 품목에서 시작한 브랜드는 10년 뒤 연 300억대 규모가 되었다.
책에 기록된 것은 '생활에 방해되지 않는다'는 원칙 하나를 10년 동안 어떻게 지켜왔는가에 관한 장면들이다. 세탁조 클리너는 시장 평균의 3배인 450g으로 만들었다. 항균 인증을 받지 못한 핸드워시에는 "항균 기능은 없습니다"라고 먼저 써 두었다. 모방 브랜드가 쏟아지던 시기에는 분노 대신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라는 답을 내놓았고, 고객이 친환경 브랜드로 오해해 줄 때는 "우리는 친환경 브랜드가 아닙니다"라는 문장을 스스로 꺼내 놓기도 했다. 예산 0원에서 시작한 시딩,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층 중앙에 '집'을 콘셉트로 세운 공간까지 - 영역은 달랐지만 기준은 매번 같았다.
"내 일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마음을 품어본 사람, 제품은 있는데 '브랜딩'이라는 말 앞에서 멈춰버린 1인 창업자, 구성원마다 해석이 엇갈려 매일 같은 회의를 반복하는 브랜드 매니저. 이 책은 이들에게 정답 대신 태도를 건넨다. 거창한 전략이나 화려한 기법이 없어도 괜찮다고, 지금 할 수 있는 정직한 선택을 반복하는 것이 곧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성공 신화가 아니라 지속 경영의 시선에서 쓰였고, 전략보다 태도에, 기술보다 기준에 무게를 둔다. 브랜딩이라는 말 앞에서 처음 서 본 사람이 첫 번째로 펼쳐볼 만한 한국형 브랜딩 경영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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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0917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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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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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스핑스^다오랩 저 | 한빛비즈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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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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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의 설계의 대가’가 집대성하고
한국 최고의 실천가들이 완성한 ‘커뮤니티 비즈니스의 정석’
★★★ 고객 경험과 관계를 재설계하려는 모든 혁신가를 위한 실무 지침서!_세스 고딘
★★★ 비즈니스의 돌파구를 찾는 이들에게 나침반이 되는 책!_김미경 MKTV 대표
★★★ 커뮤니티의 가치를 측정 가능한 지표로 전환해 보여준다!_황도연 당근마켓 대표
제품과 서비스의 차별화가 점점 어려워지는 지금, 경쟁사가 절대 모방할 수 없는 단 한 가지는 무엇일까? 커뮤니티 설계 전문가 데이비드 스핑스는 ‘커뮤니티’라고 단언한다. 《커뮤니티 전략 바이블》은 커뮤니티 구축이 단순한 ‘개인기’의 영역이 아니라, 정교한 설계와 프로세스로 제어 가능한 ‘전략적 기술’임을 입증하는 책이다.
저자 데이비드 스핑스는 커뮤니티 구축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구글과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들을 자문한다. 그는 이 책에서 ‘고객 커뮤니티 구축의 노하우’를 이론과 실천 양쪽에서 균형 있게 다룬다.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법, 멤버들의 경험 설계 등 단계별 모델이 제공된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커뮤니티의 가치를 숫자로 증명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이다.
특히 한국어판에는 미래 조직과 일을 연구하는 커뮤니티 ‘다오랩’이 편역과 공동 집필로 참여해 ‘커뮤니티 빌딩 바이블’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국어판 독점 수록으로 무신사, 오늘의집, 라이프집 등 국내 대표 커뮤니티 5곳의 심층 인터뷰, 다오랩 멤버들의 인사이트가 추가되어 보다 현실적인 감각을 더해준다.
커뮤니티 구축을 앞둔 마케터, 브랜드 생존을 위해 커뮤니티를 고민하는 창업자, 성과 증명이 필요한 담당자, 커뮤니티 전략을 업그레이드하려는 실무자라면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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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7848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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